이렇게 7권이 끝나다니 치사해...
치사해...
작가 뇌 해킹할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사실 스킵과 로퍼 잔잔하게 좋네~ 잘 그리는 만화야~ 좋은 만화야~ 같은 생각을 하면서 조용히 보고 있었는데 말이죠...
이 한낱 청춘에 흔들리는 성인여성이 있었다.
작가가 참 섬세하고 여러 사람을 관찰을 잘 하는 사람인 것 같아서 맞아맞아..하면서 보게 되는 것 같아요. 별개로 이렇게 사람을 관찰하고 그들을 이해하고자 하는 만화는 읽을 때는 좋았다가도 뒤돌아보면 살짝 냉소적인 기분이 드는 것도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