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서 그렇게 평이 좋아서 절판나기 전에 사 읽었던 작품인데...............
그냥? 그랬어???
주위 평이 너무 좋아서 기대를 했을지도?
그렇지만 제가 (종교는 없지만) 불교 집안에서 자라서 그런가 진짜 당연했던 이야기를 굳이굳이 겉핥기식으로 돌아가는 느낌이라 오오.. 오오오.........흠..그렇구만! 하고 돌아나온듯 함.
그래도 개인적으로! 기대 이상은 아니었어서 그렇지 윤회라는 소재는 많은 사람에게 먹히는 좋은 소재라고 생각해요. 신과 함께가 떴던 맥락도 그 때문이잖아.. 나쁘지 않았어 그것도... (not 영화) 자신의 삶의 행적을 더듬으며 좀 더 열심히 살아야지! 후회하지 않도록! 하게되는 작품의 순기능을 정말 좋게 평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