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 5 후기 ATLUS
페르소나 ip는 어떻게 날이 가면 갈수록 퇴화하는 걸까요...
이 게임은 새끈한 그래픽과 주인공 얼굴, 그리고 브금만을 남기고 떠났습니다.
설정은 룽한데 시나리오가 구린 최악의 경우의 수를 보고 온 것 같음.
어떻게 이 게임이 GOTY를 다수 수상한걸까...
서양 팬덤이란 대체 뭘까......?
아틀라스는 왜 21세기에 이런 스토리를 쓰는 걸까?
이후의 스토리가 궁금하지도, 앞선 스토리에 정을 느끼지도 못하는 게임이었네요.
엔딩...ㅋㅋ...봐야하는데... 최애 스진 봐버려서 그냥 만족하고 끄고 치운 놈 됨.
별개로 이번 작에서 액션성 늘린다고 한 건 좋았는데 조작감 언제나처럼 구리고
플스 화면은 크고
걍 이래서 제가 비타로 게임하는걸 모니터에 띄워둔건가? 이런 생각이나 함...
재미없고 전투 길어지기만 하고 이게 페르소나인지 포켓몬인지도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