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때 남성향을 휩쓸었던 전설의 레전드 순정 만화!!!!!!!!!!!!!!
이지만 취향은 아니었음. 개그~일상~두근두근 심리전~ 같은 전개로 계속 이어지는데 ...딱 그 지점의 매력을 잘 모르겠다고 해야 할까요... 그래서 어디가 웃기고 두근두근한거야?? 같은 생각을 읽는 내내 했는데... 결국 취향이 아니라 3권까지 결재하고 내려뒀기 때문에 (ㅋㅋㅋ) 이 이상의 감상은 없을듯... 출판만화라는거 전 그림체나 실력도 꽤 보는 타입인 것 같아서 더 취향이 아니었을지도 모름!!!!!! 나 진짜 일상물-개그-학원물-소재물로 이어지는 코드가 안 맞는 것 같은데 이런 저에게도 재밌었던 노자키군은 대체 뭐였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