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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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6


* 피넬

아케인 2기 언제 나와~~~~~
기다리다 목빠져~~~~~~~~~

이러다가 롤드컵이 먼저 오겠어~~~
(아무래도요)

* 피넬

이 노래가 아케인 1기 OP + 징크스 테마곡에서 이어서 나온거 정말...올드비의 마음을 울리는 뭔가가 있다고 들을때마다 생각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 이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딸랑구 어쩌면 좋은지 진짜
에휴...

No.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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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5


* 피넬

#MEMO 소년심판(안 좋은 이야기 접어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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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음악만 남았던 드라마 시리즈...
오랜만에 드라마를 봤는데 기대 이하였네요 ㄱ-
이 드라마의 모티프가 되는 판사님께도 온갖 결례를 다 저지른데다 그 분의 소신과 반대되는 이야기에 기함만 하다 왔어요.
사회를 꼬집고 비판했으면 그에 대한 소신발언 한 스푼은 해야죠... 문제만 제기하다 끝날 것 같아서 결국 6화인가를 기점으로 하차함 (ㅋㅋ)
모티프 되는 판사님의 저서나 한 번 더 읽기로.

* 피넬

#MEMO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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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한국의 영상 매체가 보여주는 필요 이상의 잔혹함은 늘 눈살을 찌푸리게 된다... 가족영화든 시리어스영화든 힐링영화든 어떤 매체를 만들어도 사람을 롤러코스터 태워두고 즐겁죠? 즐겁죠? 여기서 우셔야하죠? 아니면 싸패죠? 이러면서 롤러코스터를 태움
이게 잘 되면 다행인데 역량이 부족한 감독/라이터가 메가폰을 잡는 경우가 많다는 생각을 늘...
민감한 부분을 잔뜩 긁어놓고만 끝나요.

No.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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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4


* 피넬

원래부터 좋아했던 곡인데 하개가 세션 중에 틀어줘서 근래 노동요로 쏠쏠하게 쓰는 중...
왠지 틀면 청춘이 되지 않나요?

No.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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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


* 피넬

#MEMO 크럼블+월드엔드쥬브나일 이야기 (스포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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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섰던 탁의 멤버 분께 애프터 로그 bgm으로 받았던 곡...
들려드리고 싶었던 이야기를 잘 캐치해주셔서 기뻤던 기억이 나요. 좋은 경험이 깃든 노래는 늘 소중해진다!!

시나리오를 거쳐오며 잃었던 + 지켜주지 못했던 모브들/캐릭터들에 대해 잊지 않을거라 하는 이야기는 늘 괜히 애틋해지는듯...

그런데 밴드 보컬이 불륜냈대요 이런 ㅋ -직접 말해주심-

No.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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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 피넬

최근에 음악 취향 테스트? 같은게 탐라에 들어와서 했었는데!!!!
한때 즐겨듣던 곡을 다시 받게되어서 플레이리스트에 쏙~~
다 아는 노래만 나오더라고요.
좀 더 발전해서 오도록.

No.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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