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일~12월 5일까지 3일 컷 냈네요
이번엔 밤샘 게임같은 거 안하고 비워뒀던 스케쥴만 싸그리 투자했는데
(그 빈 스케쥴도 다 안 씀 영상이 너무 길어서 중간에 걍 포기하고 껐기땜에;)
예상했던 것 보단 플탐이 짧았고~
예상한 것 이상으로 영상이 많았다...
전반적으로 그냥 무난?한 느낌?의 확팩 아니었나 하고
ㅋㅋㅋㅋㅋㅋ그냥 무난하게 나오지 않았어?!?
이번 확팩 내내
걍 전반적으로 그래픽 개선을 했고요. 새 시스템을 만들진 않았고요.
룩템은 돌려썼고요. 스토리는 늘 하던 걸 했어요 근데 리부트 느낌으로.
같은 느낌이고 브금도 연출도 크게 힘을 줬다... 고 느낀 적은 없었어서 ㅋㅋㅋㅋㅋㅋㅋ
걍 당장 효월 때도 그랬지만 칠흑을 잘 팔았으니 효월: 칠흑 때 칭찬받았던 걸 집대성해서 완결짓겠다. 였고 황유도 칠흑 mk3이라는 느낌....
주인공인 우크라마트는 히엔의 개선판이라고 느꼈고
스펜...(이름 맞나) 은 메테이온 개선판이라고 생각했고...
라마티 오빠는 스쿠에니가 늘 쓰던 안경미코테 캐릭터성이라 참 소나무네 하고 웃었음ㅠㅠ 헐 외론 에렌빌 말이지 상당히 MZ한 남캐조형이라고 느꼈어요 뭐야 스쿠에니가 이런 캐릭터를 짤 수 있었다고?!? 의도했는진 모르겠지만 원래도 꾸준히 니즈 있었떤 조형 + 그러나 요즘 핫트랜드인 남캐를?!? ㅋㅋㅋㅋ아 진짜 머리 흰색 그라데이션에서 뭔가를 느낌 어느 MZ스태프냐
외로: 이번에 브금 이야기가 안 들리길래 왤까? 라고 생각했는데 브금도 약간 쉬어가는 느낌으로 나오긴 했네요 맵의 웬만한 부분이 클인디 편곡으로 구성되어있고 새로 뜬 브금도 그렇게까지...? 찢었다!!! 는 없었음 허나 늘 그렇듯 스쿠에니는 음악에 돈을 많이 들여서 좋아하는 브금이 안 생길 순 없는 듯...
재즈와 웨스턴 뮤지컬을 테마로 잡은 것 같던데 크게 부각되지 않아 아쉬웠음...
효월부터 좋은 음악으로 디제잉이 참 아쉽다고 느꼈는데 (효월은 걍 앨범적으로 불호기도 했음 넘 테마가 난잡해서) 인터뷰 보니 시나리오 팀에 디제잉을 많이 맡겼다...는 이야기가 있었어서 뭐 이번에도 그런걸까? 하고요 근데 필살 브금가튼걸 너무 일찍일찍 쓰는 거 대체 왜임 ㅠㅠㅠㅠㅠㅠㅠㅠ 아껴뒀다가 마지막의 마지막에 틀어주라
글섭 쪽에선 라마티 불호 의견이 트위터에선 스펜 불호 의견이 엄청 많던데 어느 쪽도 에... 스쿠에니 원래 그런 캐릭터들 많이 냈잖아 근데 이번에도 그거 함... 이라는 느낌이라 잘 모르겠달까 오히려 메테이온보단 캐릭터 감정선이나 서사가 많이 보여진 느낌이라 이 쪽이 더 취향이었던듯해요 전
생전의 왕녀의 기억을 토대로 좋은 지도자. 로서 재구성된 프로그램이라니 ㅋㅋ 설정 재밌다 ㅋㅋ (이해 못할 것 같은 설정 좋은 지도자로서의 어쩌고 나이브한 정치 이야기 등은 그냥 그런 무드구나~하고 넘김)
사실 멘스에서 제일 공감 안 됐던 건 1. 모두를 웃는 얼굴로 만들고 싶어의 템플릿화 (가끔은 다른 대사를 쳐도 됐다고 봄) 2. 너흰 섭리에 따라 죽어야돼;; + 저흰 이제 미련이 없으니 보내주세요... (지극히 편리한 작법이라 느낌) 이었기 때문에 여긴 오히려 스껄하게 넘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근데 이쪽이 크게 불호가 있는것도 아니고요 그냥 그렇구나... 였음 와닿지만 않았을 뿐
요약하자면 뭐 파판14는 파판14구나... 같은 기분
전 평 좋았던 칠흑도 효월도 그냥 그렇구나였어서 딱히 기댓값이 없었던걸지도요
파판14는 날 자극하기에 너무 얕은 이야기를 함 (온라인겜이니 당연합니다 이 이상으로 깊어지면 온라인 게임이 아닐것) 근데 슬슬 이런 이야기 좀 할거면 스크립트 팀 철학 좀 읽히면 안 되는걸까 얘넨 왤케 멘스의 중요 설정이 얕은 거임 세계관 디테일은 엄청 파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인스토리에서 제일 자주 끌어오는 정치. 문화. 철학. 이 이렇게 얕은게 선택과 집중인지 그냥 역랑인지 이 게임을 이렇게 하면서도 아직 감을 못 잡음 ㅠㅠ
그럼에도 헐리웃 영화에 큰 기대를 안 하고 극장에서 돈내고 보듯 (걍 액션보러가는거죠 이건) 파판14도 일본의 메이저 게임사가 온라인껨으로 뭘 하는지 구경하기 딱 적절한 게임이라고 생각해서 이렇게 쓰면서도 게임이 싫어? 하면 ㄴㄴ네요 오타쿠적으로 소비하진 않지만 스쿠에니의 게임학개론 발표회 가틈 ㅠㅠ
그리고 정확히 ^이걸 보고싶은거야... 24년 PPT 반년 뒤에 받아보니 나쁘진 않더군요 허나 좀 더 정진해보시길
직업 밸런스: 픽토맨서 너프 좀요 라고 느끼는 시점에서 이미 글러 먹은 듯도...
게임: 얘네 인던 이제 너무 인플레 일어나지 않았어?!? 나는 괜찮지만 이 기믹이 필수라고?!? 같은 느낌 무엇보다 힐러 어렵다...는 말이 많이 돌아서 몰이가 빡센감 ㅋㅋ 했는데 걍 보스 기믹들이 닐 죽이겠다... 하고 쫓아오던데요 실수는 파티원들이 하는데 내가 커버해야한다니
바이퍼: 재밌다~. 뭐 사실 창천~홍련 즈음에 비해서 근딜들은 뭐든 무난하다... 라는 느낌이긴 했는데 -노잼이란 뜻- 이 정도면 손이 바빠서 5점 만점에 2.5 재밌다를 드리겠습니다
바이퍼 가이드 찾아보다가 몽크들이 많이 갈아탐 적혀 있는 문서 보고 뜨끔함...
별개로 늘 게임하는 유저 층은 게임 스토리가 날 치야호야 해주는 게 아니라 남을 치야호야 해주면 극한의 붐따를 하던데 홍련 때도 홍련 때지만 새 시즌의 시작인 황유도 이렇게 되다니 대체 어떤 스작이 이 취향을 가지고 있는겅미... 라는 생각을 했네요 별개로 난 남의 성장과정을 보는 것도 좋아해서 호감이야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유저 평점은 아닌 듯 ㅠㅠ (황유는. 비단 이것의 문제라기보단 걍 영상이 개 길고 스크립트를 칼같이 벼려내지 못했다 판정이긴 하지만...)
근데 진짜 스쿠에니는 문화를 가볍게 차용해 오는 짓은 좀 그만하면 좋겠다... 싶어 글로벌게임을 표방하고 있지만 일본게임인게 이런데서 나타난다고 생각하는데요 걍 진짜 일본인이 생각하는 중남미 (허나 학계에선 중남미.표기를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더군요) 마야-아즈테카 이미지. 일본인이 생각하는 서부극 설정. 이었어서 ㅋㅋㅋㅋ 홍련이었나 인도 카스트 제도 끌어다 쓴거에 개큰붐따날렸었는데 걍 그거의 재림됨 심지어 중남미 문화를 대표하고 있는 지역의 왕이 파충류라니 ㅠㅠ 어딜봐도 아즈테카=공룡=파충류 ㅠㅠ
여기 문화를 다루면서 귀신같이 인신공양은 피해가네... 라고 생각했더니 갑자기 나에게 닥쳐온 95던전 전후 스토리 and 못살고 폐쇄적이고 남을 침략하는 밀림 이야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 주된 민족이 파충류인것도 너무너무 뭔가 보여서 살짝 하늘 올려다봄 이게 참 한 끗인데 이걸... (소재 쓰지말라는 거 아님 근데 존중은 있었어야 한다고 봄)
그래도 개~끔찍 야만인 타국이 와서 문화를 일깨움 이런 설정 안 한게 어디입니까 이거 피하기 쉽지않았을텐데2 이건 좋았다 싶어
* 피넬
12.06 | 21:26
여기 오셨다면 학자 만랩 스킬도 보고 가세요
이거 제 룩 아님 100렙 스킬 쓰면 이렇게 뾰로롱 변신함 미치겠음
대체 누가 이걸 통과시킨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천악. au를 해야한다꼬?!??
심지어 고무격려가 강림이라는 스킬로 바뀌는데 ㄹㅇ 모션이 날 골빠지게함
너의 죄를 사하리라... 모션임 구라였음좋겠어요
* 피넬
12.06 | 21:31
이건 나의 심금을 울린 황유 최고의 스크립트
나 그냥 이렇게 살아가고 있음
전 역시 생선이 좋은가봐요 (어부잡퀘임)
황유 다 밀었다...
이번엔 밤샘 게임같은 거 안하고 비워뒀던 스케쥴만 싸그리 투자했는데
(그 빈 스케쥴도 다 안 씀 영상이 너무 길어서 중간에 걍 포기하고 껐기땜에;)
예상했던 것 보단 플탐이 짧았고~
예상한 것 이상으로 영상이 많았다...
전반적으로 그냥 무난?한 느낌?의 확팩 아니었나 하고
전반적인 감상평(-일 수 있음. 허나 총평:재밌었다 긴 함)
펼치기이번 확팩 내내
걍 전반적으로 그래픽 개선을 했고요. 새 시스템을 만들진 않았고요.
룩템은 돌려썼고요. 스토리는 늘 하던 걸 했어요 근데 리부트 느낌으로.
같은 느낌이고 브금도 연출도 크게 힘을 줬다... 고 느낀 적은 없었어서 ㅋㅋㅋㅋㅋㅋㅋ
걍 당장 효월 때도 그랬지만 칠흑을 잘 팔았으니 효월: 칠흑 때 칭찬받았던 걸 집대성해서 완결짓겠다. 였고 황유도 칠흑 mk3이라는 느낌....
주인공인 우크라마트는 히엔의 개선판이라고 느꼈고
스펜...(이름 맞나) 은 메테이온 개선판이라고 생각했고...
라마티 오빠는 스쿠에니가 늘 쓰던 안경미코테 캐릭터성이라 참 소나무네 하고 웃었음ㅠㅠ 헐 외론 에렌빌 말이지 상당히 MZ한 남캐조형이라고 느꼈어요 뭐야 스쿠에니가 이런 캐릭터를 짤 수 있었다고?!? 의도했는진 모르겠지만 원래도 꾸준히 니즈 있었떤 조형 + 그러나 요즘 핫트랜드인 남캐를?!? ㅋㅋㅋㅋ아 진짜 머리 흰색 그라데이션에서 뭔가를 느낌 어느 MZ스태프냐
외로: 이번에 브금 이야기가 안 들리길래 왤까? 라고 생각했는데 브금도 약간 쉬어가는 느낌으로 나오긴 했네요 맵의 웬만한 부분이 클인디 편곡으로 구성되어있고 새로 뜬 브금도 그렇게까지...? 찢었다!!! 는 없었음 허나 늘 그렇듯 스쿠에니는 음악에 돈을 많이 들여서 좋아하는 브금이 안 생길 순 없는 듯...
재즈와 웨스턴 뮤지컬을 테마로 잡은 것 같던데 크게 부각되지 않아 아쉬웠음...
효월부터 좋은 음악으로 디제잉이 참 아쉽다고 느꼈는데 (효월은 걍 앨범적으로 불호기도 했음 넘 테마가 난잡해서) 인터뷰 보니 시나리오 팀에 디제잉을 많이 맡겼다...는 이야기가 있었어서 뭐 이번에도 그런걸까? 하고요 근데 필살 브금가튼걸 너무 일찍일찍 쓰는 거 대체 왜임 ㅠㅠㅠㅠㅠㅠㅠㅠ 아껴뒀다가 마지막의 마지막에 틀어주라
글섭 쪽에선 라마티 불호 의견이 트위터에선 스펜 불호 의견이 엄청 많던데 어느 쪽도 에... 스쿠에니 원래 그런 캐릭터들 많이 냈잖아 근데 이번에도 그거 함... 이라는 느낌이라 잘 모르겠달까 오히려 메테이온보단 캐릭터 감정선이나 서사가 많이 보여진 느낌이라 이 쪽이 더 취향이었던듯해요 전
생전의 왕녀의 기억을 토대로 좋은 지도자. 로서 재구성된 프로그램이라니 ㅋㅋ 설정 재밌다 ㅋㅋ (이해 못할 것 같은 설정 좋은 지도자로서의 어쩌고 나이브한 정치 이야기 등은 그냥 그런 무드구나~하고 넘김)
사실 멘스에서 제일 공감 안 됐던 건 1. 모두를 웃는 얼굴로 만들고 싶어의 템플릿화 (가끔은 다른 대사를 쳐도 됐다고 봄) 2. 너흰 섭리에 따라 죽어야돼;; + 저흰 이제 미련이 없으니 보내주세요... (지극히 편리한 작법이라 느낌) 이었기 때문에 여긴 오히려 스껄하게 넘어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근데 이쪽이 크게 불호가 있는것도 아니고요 그냥 그렇구나... 였음 와닿지만 않았을 뿐
요약하자면 뭐 파판14는 파판14구나... 같은 기분
전 평 좋았던 칠흑도 효월도 그냥 그렇구나였어서 딱히 기댓값이 없었던걸지도요
파판14는 날 자극하기에 너무 얕은 이야기를 함 (온라인겜이니 당연합니다 이 이상으로 깊어지면 온라인 게임이 아닐것) 근데 슬슬 이런 이야기 좀 할거면 스크립트 팀 철학 좀 읽히면 안 되는걸까 얘넨 왤케 멘스의 중요 설정이 얕은 거임 세계관 디테일은 엄청 파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메인스토리에서 제일 자주 끌어오는 정치. 문화. 철학. 이 이렇게 얕은게 선택과 집중인지 그냥 역랑인지 이 게임을 이렇게 하면서도 아직 감을 못 잡음 ㅠㅠ
그럼에도 헐리웃 영화에 큰 기대를 안 하고 극장에서 돈내고 보듯 (걍 액션보러가는거죠 이건) 파판14도 일본의 메이저 게임사가 온라인껨으로 뭘 하는지 구경하기 딱 적절한 게임이라고 생각해서 이렇게 쓰면서도 게임이 싫어? 하면 ㄴㄴ네요 오타쿠적으로 소비하진 않지만 스쿠에니의 게임학개론 발표회 가틈 ㅠㅠ
그리고 정확히 ^이걸 보고싶은거야... 24년 PPT 반년 뒤에 받아보니 나쁘진 않더군요 허나 좀 더 정진해보시길
직업 밸런스: 픽토맨서 너프 좀요 라고 느끼는 시점에서 이미 글러 먹은 듯도...
게임: 얘네 인던 이제 너무 인플레 일어나지 않았어?!? 나는 괜찮지만 이 기믹이 필수라고?!? 같은 느낌 무엇보다 힐러 어렵다...는 말이 많이 돌아서 몰이가 빡센감 ㅋㅋ 했는데 걍 보스 기믹들이 닐 죽이겠다... 하고 쫓아오던데요 실수는 파티원들이 하는데 내가 커버해야한다니
바이퍼: 재밌다~. 뭐 사실 창천~홍련 즈음에 비해서 근딜들은 뭐든 무난하다... 라는 느낌이긴 했는데 -노잼이란 뜻- 이 정도면 손이 바빠서 5점 만점에 2.5 재밌다를 드리겠습니다
바이퍼 가이드 찾아보다가 몽크들이 많이 갈아탐 적혀 있는 문서 보고 뜨끔함...
별개로 늘 게임하는 유저 층은 게임 스토리가 날 치야호야 해주는 게 아니라 남을 치야호야 해주면 극한의 붐따를 하던데 홍련 때도 홍련 때지만 새 시즌의 시작인 황유도 이렇게 되다니 대체 어떤 스작이 이 취향을 가지고 있는겅미... 라는 생각을 했네요 별개로 난 남의 성장과정을 보는 것도 좋아해서 호감이야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유저 평점은 아닌 듯 ㅠㅠ (황유는. 비단 이것의 문제라기보단 걍 영상이 개 길고 스크립트를 칼같이 벼려내지 못했다 판정이긴 하지만...)
이건 14팀이 쓰는 문화 이야기 (-임)
펼치기여기 문화를 다루면서 귀신같이 인신공양은 피해가네... 라고 생각했더니 갑자기 나에게 닥쳐온 95던전 전후 스토리 and 못살고 폐쇄적이고 남을 침략하는 밀림 이야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 주된 민족이 파충류인것도 너무너무 뭔가 보여서 살짝 하늘 올려다봄 이게 참 한 끗인데 이걸... (소재 쓰지말라는 거 아님 근데 존중은 있었어야 한다고 봄)
그래도 개~끔찍 야만인 타국이 와서 문화를 일깨움 이런 설정 안 한게 어디입니까 이거 피하기 쉽지않았을텐데2 이건 좋았다 싶어

여기 오셨다면 학자 만랩 스킬도 보고 가세요이거 제 룩 아님
100렙 스킬 쓰면 이렇게 뾰로롱 변신함 미치겠음
대체 누가 이걸 통과시킨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천악. au를 해야한다꼬?!??
심지어 고무격려가 강림이라는 스킬로 바뀌는데 ㄹㅇ 모션이 날 골빠지게함
너의 죄를 사하리라... 모션임 구라였음좋겠어요
이건 나의 심금을 울린 황유 최고의 스크립트
나 그냥 이렇게 살아가고 있음
전 역시 생선이 좋은가봐요 (어부잡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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