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13 | MOBILE

* 피넬

12.13 | 21:43

리광벤 뛰고 있는 중... (에이트리)

진짜 인트로로 어그로 미쳤던 이벤
사전 조건으로 리광 1부 읽고 오라고 무료로 풀어주더라고요
나: ㅁㅊ... 드디어 키바가 오는구나...

다 읽고 난 뒤: 렌가랑 리광 1.5까지 읽어야 했던 거 아냐 이거?

쓰알에 딱히 욕심은 없어서 설렁설렁 뛰고 있지만 솔직히 스토리 자체는 상당히 흥미로웠음
* 피넬

12.13 | 23:17

엄청나게 비엘 먹을 준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내게 떨어지는 리광주임

피넬: 어...?
공식: 넌 주인공른에 진심이 아니었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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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213 | MOBILE

* 피넬

12.13 | 20:43

아... 이드 뽀갬

페그오 주장 2예요!
넘기면 스포있음 당연하게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뭐랄까
진짜 개노잼이라고 소리치면서 밀었는데
(소재에 비해서 글 퀄리티가 너무 취향아녔어서...)
갑자기 마지막에 맛난 거 줘서 +-로 음... 나쁘지않았나...?됨

근데 진짜 사쿠라이 라이팅은 취향 아니네요...
설정은 정말 취향인데...
* 피넬

12.13 | 20:47

이드 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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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굴왕과 하나도 친해지지 못했고 이 감상은 이드까지 와서도 동일한데 (ㅋㅋㅁㅊ 난 일그오 감옥탑 때 한 번 읽고 한그오 때 복각+인터루드까지 세 번 했어... 근데도...) 이 씬은 엄청나게 좋은 느낌이었네... 워낙 오래 봐 와서 그럴까요 이쯤 와서야 사쿠라이가 미는 암굴왕 드림이 대충 어떤 느낌인지 알 것 같아진 것 같다

의지할 수 있는 어른이자 날 지켜주는 사람이라는 거 좋네요 (근데 날 지키기 위해 졸라패는)

별개로 여기까지와서 에...? 감옥탑 스토리의 암굴왕 사실 날 죽이려고 했던 거였다고?! 함
* 피넬

12.13 | 20:48
* 피넬

12.13 |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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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 상당히 좋았슨...
효월도 그렇고 오래 지속된 이야기는 그 자체로도 좋은 느낌이 있네요...

그렇지만 내 이드 평점은 5점 만점에 2.5
사쿠라이  맨날 같은 말만 반복하고 템플릿 도장깨기 시키고 어머니 로봇 72pt 큰 글씨 좋아하고 ㅠㅠ 블리치 찬트같은거 맨날 쓰고 ㅠㅠ 남의 입 빌려서 얘가 얼마나 강대하고 무서운 적인지 맨날 설명충 되고 ㅠㅠ
도중에 힘 빠져서 대충 시련들 합쳐버리는 것 까지 똑같았슨

일본인들아 진짜 이게 최애 스토리였단 말이냐

음... 근데 어벤저의 복수심이라는 거 불길로 내내 비유해놓고 마지막에 힘이 부족하니까 마스터가 (올 필요 없었는데도) 작별 인사를 하기 위해 달려와서 암굴왕의 담배에 불을 붙여주는 그 씬 엄청나게 좋은 느낌이었네... (또또)
ㅋㅋㅋㅋㅋㅋ
아 뭐지? 이별의 이야기 그만 좋아해야하는데

주장의 좋은 점은 결국 후지마루 리츠카의 트라우마 극복기와도 맞물리는듯... 네 안의 복수심을 놓고 가 넌 그러고 싶지 않다고 네 스스로 말했으니까 이제 우리와 함께할 수 없어...

나 애착 늑대가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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