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01 | MOBILE

* 피넬

01.01 | 09:29

2부 종장... 12/31일자로 깼습니다...

아 정말 나를 스쳐가는 수많은 감정
이제 페그오 2부 리뷰...라는 걸 써도 된다고...?
정말 무서운 일이다
받아들일 수 없는 일이기도 하다
* 피넬

01.01 | 09:45

종장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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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실 스토리로서 군살많은타입을 좋아하진 않아서

(군살많다란? A부터 Z까지 설정짜놧으면 보여주는건 깔끔하게 정리된 A부터 E정도면 족한데 Z까지 강약조절없이 좍좍써놓고 추가로 더있다고 들고오는행위)

나스키노코는 정말 일장일단있는 라이터야... 라고 생각하는데 말이지

이 아저씨의 서브컬쳐사랑과 줏대 그리고 본인이 하고싶은 이야기를 서브컬쳐로 잘 깎아내 많은사람들에게 전달하는 능력이 좋은듯...
나스키노코는 이걸 인류애로 포장하고있지만 결국 한 사람의 시선이고 인간은 어떻게 살아가야되나의 이야기고 여기에 또 세계의 정세도 반드시 다루고있어서 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진짜 마음이 이상하네
애초에 장르에 크게 애착가지는스탈은아니다보니 막 슬퍼서 떠내려갈것같고 이수준은 아닌데 걍 마음의 조각 하나가 빠진 기분임
* 피넬

01.01 | 09:54

종장 엔딩 후 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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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다...
* 피넬

01.01 | 12:51

+ comment

251230 | MOBILE

* 피넬

12.30 | 07:36

주장 3 후기 백업

저는 오래된 CCC망령이며
딘스나시절부터 타입문을 좋아한 미친 달빠이자 나스키노코를 좋아하는 동시에 증오해 미쳐버린 한 씹덕오타쿠임을 밝힙니다 (후기 책임없이 까보다가 긁히셨다면 미리 ㅈㅅ)

* 피넬

12.30 | 07:37

일그오 시작하게 된 계기: 대충 이럼
필수 서폿 몇만 있는 돌계 샀고요 어차피 일그오 올서번트 픽업상태라 들어가서 버서커진만 보3만들고 시작했네요
급하게 읽다보니 정갈한 후기는 못 쓰겠고 걍 맛돈에 두서없이 쓴 거 백업본이 될 예정
* 피넬

12.30 | 07:39

주장3/인터루드 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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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BB에의해 사육되는 인간돼지라니...
나스키노코는 정말 ccc를사랑하는구나 이양반아 리메이크를 내던가 ccc를탈통하던가해 근데 솔직히 개더럽지만재밋는작품인건 ㅇㅈ

내가 돼지라니...

그리고 일섭에서 현역으로 달렸으면 상당히재밌었을듯 별개로 이 써머이벤 통으로 가라라는 느낌이 지워지지않네 알맹이가없는 10시간연속프롤로그엿음 왤케 길게쓴겨????




진짜 현역으로 달리면서 하쿠노랑 시엘본사람들 얼마나 황당했을까
나야 실장된것까지 안다지만
* 피넬

12.30 | 07:44

주장3/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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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 페엑텔 안했더니 나스가 꺼지래



이런설정이라고?
이런..
이런...
이런이야기라고..?.
하쿠노...?
응...?
빨강하쿠노아냐...?

여기 진짜 페엑ccc 이후 세계...?



별개로 나스끼노코의 ai담론 진짜 나랑 안 맞는듯
이 아저씨의 ai 이야기 재밌긴 한데 진짜 서브컬쳐쪽에 치우쳐져있어서 (뭔감성이냐면 니토마타 류라는 말임) 오오 재밌는 이야기다 근데 ai가 이래야하는 이유가 있을까?!?? 하게된달까
물론 ccc에서 본인이 짜둔 틀이 있으니 이걸 무시할 수야 없지만서두... (뭔갈 쩝쩝 퍼먹으면서도 좀 더 하드보일드 sf를 갈망하는 중)


와 나 페그오에서 ㅁㅊ 파판14같다.... 하고 파판14에서 ㅁㅊ 페그오같다... 라고 하는걸 그만둬야하는데 막 전두엽이 자극됨




헐 올림포스 이렇게 끌고온다고...
올림포스 새삼 테마만은 너무 좋앗어




달토끼 시키에서 여기까지 오다니 타케우치도 진짜 징하다





아 진짜 유니버스라는게뭔데 나스 ㅅㅂ
유니버스가뭐냐고


선배! 선배! 선배! 선배! 선배! 선배! 선배! 선배! 선배! 선배! 선배! 선배! 선배! 선배! 선배! 선배! 선배! 선배! 선배! 선배! 선배! 선배! 선배! 선배! 선배!

아 하쿠노 나오는것만으로도 평점높아 ㅁㅊ






재미있는 개념이다...






아 시엘이랑 하쿠노 동시에 나오니까 뇌녹을것같아

나스키노코:틀딱들어서오고 지금부터내가준비한 재롱잔치 즐기시길
피넬: ㅁㅊ감사!!!




아직 만나지않았찌만 나스 생각보여서 웃김
알퀘에게 대적할거면 시엘 급은 되어야한다 이거잖아
근데 정사 시엘을 끌고올순없으니 유니버스시엘 아 ㅅㅂ 뭔말이야 나스야




나스키노코 디비휴도 재밌게했나본데




아아 시발 그래 내가 결국 나스키노코랑 ai 취향 안 맞긴해도 엄청나게 "좋음"을 느끼는건 이 아저씨 여기에 대한 고찰이 생각보다 엄청 깊고 진보적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고찰의 한 끗이 좋은듯 퉁구스카에서도 뜬금없이 감동받았던 지점이 인간은 동물을 애호한다고 말하지만~으로 맺는말이었는데 (고르돌프의 그 씬) 지금 해주는 구인류담론도 개재밌네




난 나스키노코와 다르게 ai가 과연 필요한가<에 대해선 (졸업논문을 이걸로 냈음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부정적인데...

나스아저씨 상당히 인간이라는 소셜시스템에 이상론자처럼 구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보다임파트가 좋았던거기도함)

게으름 피우지 않되 교만하지도 않은 존재.,
많은 종교인이 오랜 시간을 들여 도달하는 경지에 AI는 처음부터 도달해 있지.

이걸로 시작하는 이야기 상당히 좋네 페엑 시냅스 자극됨
그렇지만 난 역시 ai 별로. 인간들에게 ai 보급되어봤자 옷 벗기는데 쓰고 야동합성하는데쓰고 그림딸깍질하는데씀.개별로. (ai로 데이터 뽑는 연구실에 있어서 학계에선 엄청 유용하다는 것도 알지만서도...ㅋㅋ..)

* 피넬

12.30 | 07:56

주장3/중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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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편 들어옴

아~~~~~~ ㅅㅂ 가이아이론 나스 입으로 설명해주는거 레알 얼마만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이자식아 설정집 좀 지켜




아 잠깐 나스에 대한 애호 +1
아 나 사실 이래서 퉁구스카도 호야

나스키노코 엄청 이상론자처럼 구는 부분 있었는데 2부쓰면서 고찰 더 깊어진것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현역 섭컬중 여기까지 온 작품 없지 ㅈㄴ 당연한 이야기하는데도

아 역시 구시대의 라이터






별의 혼이란 그 별이 태어나기 전부터 존재하는 것.
그 뒤에 천체의 마음으로서 정착하는 것.
이를 마술세계에선 창조의 원형───
아키타입이라 부릅니다.

와 이거 ㄹㅇ 드디어 ㅅㅂ
드디어 그오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부7장에서 이미 나왔어야할설명이 드디어




BB 코스모
규제가 아니라 충고예요!
특수한 성벽은 방문을 꼭꼭 걸어 잠그고
혼자서 남몰래 해소해 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잠깐 이 파트 거의 카니발판타즘 재림 ㅅㅂ




그 사람은 출자자였지 개발자가 아니었어요.
누구보다 AI 산업의 혜택을 누리던 자가
누구보다 AI를 이해하지 못 했던 거예요.

아~~~~~~~~~~~~~~~시바 개웃겨 ㅁㅊ 나스키노코가 갑자기 일론머스크 팸




아잠깐.... 공식이 이렇게 팬덤발2차창작같은걸줘도 되나

아쳐랑 린 다시만나기 if 뭐 이정도받은기분느낌 근데이게공식임 ㅁㅊ!!!!!!




.........................






아 진짜 이런 페Q같은설정이 공식이라니
하긴 페Q도 공식이긴한데

아무튼 그건 if같은거잖아




아 시발 이거 진짜 페엑시리즈 애프터잖아






아 ccc 출신 애들이 모두 하쿠노 알아보는거 너무 좋은느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시발 페그오에서 머리가 펄럭인다는 기능이 구현되어있어




『한 번 완결된 작품이 이유도 도리도 없이
그냥 "되살아나기만 해서" 속편이 만들어진다고……?』

아시발나스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 인터루드안한놈들죽어라시간






* 피넬

12.30 | 08:20

주장3/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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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발 이런 페큐같은거 해줘도 되냐고

큥.... ㅅㅂ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 십덕달란트뭐지
이상하다 마음이
내 플레이어블이 선배가되어서 이런거해주다니 아 뭔가 마음이 이상해




@아직 만나지않았찌만 나스 생각보여서 웃김
알퀘에게 대적할거면 시엘 급은 되어야한다 이거잖아

니가 뻔하지




ㄷㄷ 역시 원조마슈페이스
아니 이 버전 일그오에 떴을때부터 생각했는데 타케 그림체 바뀐게 새삼 체감되어서 엄~~~청 마슈닮음
마슈가 시엘닮은거지만 아무튼




아니 갑자기 나스키노코가 미쳐서 강철의대지읽고왔냐는데




아 ccc애들이 하쿠노에게 다 인사해주는거 너 무 좋 네




아키타입 개발
처음듣는 소리




츠키노 카사 줄여서 문캔서엿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으아악...






아시발못참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이 씬 좋다

우울
아좋아서우울 ㅅㅂ 아 우울해




주장3에서주저앉으면안돼?
종장까지가야돼?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이거 ㅅㅂ 하 .....
잘알새끼 ㅅㅂ
아스페이스오페라잘알새키 나진짜미워서주저앉음 키메세리프존나잘치는새끼 아 시발 나스키노코밉다




아니 근데 ㅅㅂ 이 ccc 리믹스 브금들이 킥임 날 막 과거로보냄 쓸려나가는중 속절없이

나스키노코에게 경이를느낀다
이새끼를어쩌면좋지?
이게 바로 애호라는감정?

아..시발
좋아
좋아미워좋아미워좋아미워좋아미워좋아미워좋아미워좋아미워좋아미워좋아미워좋아미워좋아미워좋아미워좋아미워좋아미워좋아미워좋아미워좋아미워좋아미워좋아미워좋아미워좋아미워좋아미워좋아미워좋아미워좋아미워좋아미워좋아미워좋아미워좋아미워좋아미워좋아미워좋아미워좋아좋아좋아미워좋아서 조각.조각조각조각조각




<압도적인 패배> 상태로 나스키노코 올려다보는중




많이 있었어. 많이 있었단 말이야.
지금도, 계속..........................




나 지금 이해불능상태에 진입함
그러니까 주장3이 평이갈린다고?
구라 ㄴㄴ




아시발구라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지금털썩주저앉음






나 지금 22절앞에서 고마워요페그오상태로 산화중

이게내종장같은데 이상하다 대충 탐라에도는반응이랑비슷함
아리가또페그오
아리가또페그오
아리가또




- 꿈과도 같이, 꿈에서 깨어났다.

이런 문장 대체 어떻게쓰는거임...
* 피넬

12.30 | 08:23

주장3/애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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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발 나 이새끼 페르소나도 좋아햇다는사실잊고있었음 근데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난 페르소나랑 파판14의 "인기많은캐로돈존나땡기겟음구질구질하게"에 개같이실망하는놈이라 이렇게까지 시원하게 완결땅땅 지금까지 페이트엑스트라시리즈를사랑해주셔서감사합니다급의 인생최종최후의끌어치기성불스토리를 내놓으면 나 그대로 산화해서 먼지처럼사라지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진짜 개같이좋았네
누구는 싫어할지도모름
근데 난 좋앗어 졸업식..아아...ㅆㅃ..................아우울............... 아좋음................
이게 페엑세계의 if인것까지좋았네 1000년후의 플레이어블이라니 너무달콤해서 네발로기어다니면서주워먹음 이런..이런걸나에게...이런 최상급뷔페를..............




와근데구라안까고 근래 나스키노코가 페그오에 납품한 스토리중 젤 좋았는데 이거 걍 내가 답도없는 ccc충에 글러먹은 sf마니아라서그런거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머이벤트 전~부 아..그런설정? 하고 힘들게읽었는데 (일상파트너무길어서 사망할뻔) 주장3에서 개같이 평가회복완료 근데 다 읽었음에도 거기 왜그렇게 길었던거임?이라는 생각이 지워지지않네 뭐 복선이라도 있는줄 ㄹㅇ이냐

아 별개로 나스키노코 진짜 캐릭터죽이는거 싫어해서 또 웃음 어쩜 ...




이 테마 근래 게임들에서 진짜 많이봤었는데 나스키노코의 세계관이 젤 취향이라 곤란했네.................. 다른 작품들에서 접할땐 아 그런설정? 이런거 룽하지< 이정도로 넘어갔었어 나 이런 설정 건드리면 이것저것 생각하게 되어서 (철학적인 방면으로 특히) 뭐 상냥한 세계군...w 이러고 혼자 짜식는단말임
당장 이 설정으로 탐라에서 젤 말많이나왓던 스피릿서클도 취향아녔어서.... (황금쪽도 비슷함)
근데 하 내가 나스차일드라 지금 무릎꿇었다는게 좀 분하다 나 약간 새끼오리처럼 ...?좋..좋다고..? 이 소재로...? 이러는중 2부5장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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